솔직히 가해자는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가 좋아
일도 나보다 잘하고 뭐든 자기가 하겠다고 나대고
나를 도와주기도 많이 도와줌
팀장도 예뻐함
반면 나는 일 못 한다고 맨날 혼나고 시말서도 쓴 적 있음
팀장이 나보고 가해자 하는 만큼 반만 해보라고 함
가해자도 그걸 믿고 나한테 지적장애인 같다, 너 때문에 다같이 퇴근 못 하고 있는데 민폐 끼치지 말고 꺼져라 이러는데
그래도 팀장은 가해자에 비하면 인간 말종은 아닌 거 같거든
일단 팀장한테 말해볼까?
나는 얘를 어떻게든 지옥으로 보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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