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취준떄 하루에 한두개씩은 꼭 오전 오후 보러 다녔음..
진짜 불굴의 의지로 다 넣음. ㅋㅋㅋ
근데 나름 제목을 참신하게 써서그런지 학창시절 스토리가 재밌어서
그런지 면접 보러 오라는곳이 많았는데 어느 순간 면접가는게 떨리지
않고 무슨 생각드냐면 "자식 ㅋ 내가 누군지 궁금하나? 함 얼굴보러가자~"
하면서 이제 긴장을 넘어서 편안해진 지경까지 와서 항상 좋은 결과였던듯
조금은 그 거만의? 태도가 필요하긴 한듯.. 자벅이 아니라 편안하면서 잘남?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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