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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84
이 글은 1년 전 (2025/3/10) 게시물이에요

하.. 이런 행동을 하는 나도 싫고

동생은 더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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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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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미워하는것도 감정 소모라 본인이 힘들어ㅜㅜ 그냥 비워내고 안힘들었으면 좋겠다 .. 화이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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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뭔일이길래 그런행동까지하게된거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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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맨날 언니 취급 안하고 야 또는 이름 부르고
엄마 앞에서 착한척 남들 앞에서 착한척
나한테만 막대하고 맨날 시킴
오늘도 나 냉장고 앞에 의자 놓고 잠깐 앉았는데 지 냉장고 연다고 말도 안하고 그냥 열어서 어깨 문에 부딪혀서 빨개진거야 그래서 화가 너무 나서 눈앞에 보이는 행주를 동생 나갈때 가져가는 물통에 물 짰어 그러고 방에 들어왔는데 동생 물 마시는 소리에 너무 고통스러웠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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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정도면 대놓고 앞에서 말 한마디라도 안해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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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했는데 더욱 지나치게 행동했고 내가 안돼서 엄마한테도 말했는데 오히려 너랑 동생이랑 내가 보기엔 똑같아 이말 돌아왔고 그냥 지금은 포기 상태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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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정도면 그냥 한대 제대로 갈겨버리지 원래 말로 해서 안되면 두번째때는 진짜 줘.패야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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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상담을 좀 받아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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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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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뒤에서 골탕먹이는 행동이 질나쁜거긴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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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런보복은 하지말징... 진짜 겁나 싫은가보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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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내동생 개 싫을때 있음…징짜 좋읗땐 좀 좋고 아닐땐 개 패고싶은데 그럴때마다 한숨 졸라크게 쉬고 씻는다……우울은 수용성인가 그렇대 걍 졸라 씻고 기초바르고 푸지게 누우면 좀 사그라들어…에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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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려야겠다 좀 있다가 샤워해볼게 조언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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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서로 대화를 한번 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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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너무 싫으면 대화도 하기 싫더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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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음침하고 할말 앞에서 못하니까 만만하게 보는 거 아냐? 서열 높은 언니들은 행주 짜는 게 아니라 냉장고로 맞았던 그 자리에서 붙잡고 정리해... 동생이 엄청 되바라진 것도 아닌데 무시 당하는 언니들 보면 다들 성격 좀 이상해 쥔따같다고 해야 하나 쓰니보고 하는 말은 아니지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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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뭐하는거냐고 나 앞에 있는거 안보였냐고 엄청 뭐라고 했는데 나 냉장고 문 열려고 하는거 안보였냐고 대놓고 무시했어 어떻게 더 말해야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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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말로만 하지 말고 너도 걔 어디 있으면 치고 다녀 걔가 뭐 집어던지면 너도 똑같이 집어던지고
부모님이 동생한테 불이익 같은 거 안 주셔? 보통 부모님들은 첫째 더 이뻐하셔서 서열 얕잡히기 쉽지 않은뎅.. 어릴 때부터 그랬어? 어케 댄거지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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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은 어렸을때 교통사고 크게 났어서 그때부터 뭘해도 이뻐했고 난 뭐든 혼자 잘한다고 방치했어 지금도 엄마가 동생이랑 싸우고 잘하는짓이다 이러고 나갔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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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부모님이랑 동생한텐 쓰니가 필요 없나봐 좀만 꾹 참고 돈 벌어서 절연하고 나오자 ..ㅠㅠ 그리고 쓰니는 동생보단 부모님을 더 미워해야되겠다 전부 부모님 작품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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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혼내거나 싸우는건 해봤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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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해봤는데 내가 더 상처받고 힘들어서 이젠 더 일 커질것 같으면 그냥 내가 참아 엄마도 우리 싸운다고 되려 더 뭐라고 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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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하루빨리 독립 ㅊㅊ.....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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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 독립 생각 너무 절실한데 돈이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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