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운영하는 샵에 촬영 모델을 구했다고 해서 누군지 물었더니 A라는 회사의 어떤 팀원분이래. 아는 사람이냐니까 본인은 모르고 같이 운영하는 형이 알아본거다해서 그말엔 알겠다하고, 나도 이번달 말에 룩북 같은 거 촬영할거같다니까 누군지 뭐하는지 묻길래 아 나도 잘 모르는 사람인데 세세하게 정해진건 없고 대충 디엠와서 하기로했다라고 이야기를 했어
대충 나눴던 대화를 기준으로 설명해줬어
키 같은거 물어봤고 일정 연락했다니까 아 그래서 누구냐니까? 3번 물었다 이렇게 말을 해서 아니 왜 화를 내냐고 애초에 난 잘 모르는 사람이고 그 사람이 외국인이어서 애초에 설명해줘도 모를거같아서 그렇게 말한거라니까 본인은 모르는 사람이어도 어디 소속의 누구다 라고 이야길 했는데 왜그렇게 두루뭉실 이야기해서 상대방이 몇번 더 묻게 만드녜 고쳐야하는거래
근데 난 그런말들이 이젠 사랑이없어서 별거아닌걸로 날 지적하는 기분이 들었어 어제도 나보고 연락 오는 사람들은 너가 그사람들 피드에 한번은 좋아요 눌렀기 때문에 (맞팔상태) 그 사람들한테 여지줬던거다.이런 말들 하구..싸우다가 나한테 입냄새난다구하고.
여러모로 속상해서 울었거든. 이제는 달래주지도않고 항상 내가 잘못한거 투성이인게 싫어졌어.
애인은 난 널 혼내는게 아니라 너 고쳐야할 부분들 말한거일 뿐이고 그건 잘못된거다 이런 말만 반복하고 한숨 계속 쉬고 힘들다거리길래 그냥 헤어지쟀더니 그러재.. 내가 그렇게 애인한테 잘못한거야.. ?
충분히 상대방 듣기 좋게 말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글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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