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끼려고 아파트 헬스장 다니는데 같은 아파트 사시는 60대 정도 되어보이는 할머니 방구냄새가 너무 심해ㅠㅠ
혹시 대장관련 병 있으신가 싶어서 첨엔 참았는데 매번 뵐때마다 방구를 부와악 뀌시고 냄새는 진짜 심하게 썩은 달걀 냄새가 나서 너무 힘들어ㅠ
회사마치고 7시쯤 헬스장 가면 그 할머니 꼭 있고 주말엔 없겠지하고 토욜날 낮에 가도 계심.. 비쩍 마르셔서 살도 없으신데 매일 매일 헬스장에 상주하시나봐
방구 나가서 뀌시라고 부탁하기도 그렇고 따질수도 없고 너무 힘들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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