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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3/11) 게시물이에요
아니면 아직 하고 싶은거 못참고 어떻게 살지 못정하고 시간이 흐르는대로 나아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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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후자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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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난 25살때 찾아서 남들은 어떤가 궁금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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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는 어떤 길을 가고 있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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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웹툰 작가 지망생 생활 보내고 있어 20~24살은 그냥 시간 증발되버림...... 웹툰 작가로 잘되고 나면 대학 다시 갔다가 그 배운 지식으로 문화콘텐츠 사업 해볼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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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확고한 뜻을 가지고 있다니 너무 멋지다! 나는 사실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과를 입학하고 비슷하지만 조금 더 전문성 있는 과로 전과도 하고 졸업도 했는데
학사로 (특히 여자는 더) 취업이 잘 안되는 과라 대학원을 왜 안갔을까 후회도 많이 되고 그러다 벌써 졸업 후 1년 지났는데 어째 경기가 더 어려워져서 제조업쪽 취업 가능할지 조금 막막해 하는중이야! 그래서 취업도 넣어보고 아니면 내 옛날에 한번쯤 꿈꿨던것 중 하나인 백화점 유xx로 무xx품 이런 큰 매장에 알바부터 매니저까지 달아보는 꿈도 꾸고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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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그렇구나 그래도 넌 뭐라도 하긴 했구나 그리고 나아가는 과정중에 잠시 방황하거나 막힌거고.... 너도 진짜 멋있다. 우리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하자...! 꿈을 이루기 위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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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중간에 방황하느라 공백 길긴 한데 걍 전공 살리려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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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황 몇년동안 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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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졸업하고 1년 정도?... (내 기준 길다 생각) 그러고 취준하면서 이제 2년 넘어감 올해 취직 못하면 3년 공백기 생겨서 맘이 쫌 급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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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다들 비슷비슷한 고민이 있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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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초반엔 그랬는데 문도 좁고 재능의 차이도 느끼고 돈도 못벌어서 후반인 지금은 그냥 돈 잘버는 유사직 하고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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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 싶은 직업이 아닌 돈 잘버는 직업으로 일단 살고 있는거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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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국내에서 취급이 좋지는 않은 편이라 해외로 옮기려고 딴직업으로 돈 모으고 있쥐 이건 나의 전공을 위한 발사대였다 이런 느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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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목표가 아닌 수단인거구나 그 직업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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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졸업하고도 진로 못 정해서 고민하다가 일단 그냥 적당히 취직했어 좋지도 싫지도 않은 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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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도 하고 싶은거 좋아하는거 가고 싶은 길 못찾은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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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하고 싶은 일은 명확한데 박봉을 넘어서 돈이 진짜 아예 안 되는 일이라서 포기했어
취미로만 즐기려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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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그렇구나 뭔지 물어봐도 될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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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순문학이나 음악 쪽으로 가고 싶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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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아하... 이해가 확되네 알려줘서 고마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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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30살인데도 후자야 근데 찾을 노력도 안 해 개노답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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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방황 많이 하는구나... 나만 한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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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길을 찾긴 했는데 하고 싶은 거인지는 잘 모루겠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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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호한거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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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더 잘하고 싶은데 내 능력의 한계가 너무 명확한 느낌 ㅋㅋ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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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지 물어봐도 될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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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웨어러블 기기인데 구체적으로는 센서 + 트랜지스터 + 아날로그 회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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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오.... 그렇구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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