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옛날에 산 큰 흰색 반팔
목 다 늘어나고 팔이랑 밑단 다 너덜너덜라고 점점 뜨개옷 마냥 실 풀리는 데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부터 꼭 그 옷 입고 자서 몸에도 딱맞고 잠도 잘오는 느낌이라
볼때마다 내다 버리라고 새로사준다고 엄마가 극대노 하지만 꼬옥 지켜내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5/3/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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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옛날에 산 큰 흰색 반팔 목 다 늘어나고 팔이랑 밑단 다 너덜너덜라고 점점 뜨개옷 마냥 실 풀리는 데 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부터 꼭 그 옷 입고 자서 몸에도 딱맞고 잠도 잘오는 느낌이라 볼때마다 내다 버리라고 새로사준다고 엄마가 극대노 하지만 꼬옥 지켜내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