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도 안좋고 비교적 자격증 따기 쉬운 어린이집이랑 묶이다보니 자존감이 많이 떨어짐
실제로 전공인 사람이 아니면 구분하기 어렵기도 하고 선이 애매하기도 하고,, 그와중에 확실히 분리하기는 커녕 하나로 합치겠다고 해서 3-5세 교육하는 유치원에 취업했더니 애기들 똥기저귀갈게 생겼어
하루 15시간씩 공부하고 임용고시쳐서 공립에 왔는데 교사라는 직업 자체는 만족하지만 (방학, 정년보장, 월급 등) 차라리 이렇게 공부해서 임용칠거면 유치원말고 다른 학교급을 가는게 나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님 아예 다른 직업을 찾거나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현재 sns에서 난리난 초등 과외 결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