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잇었던 일
삼김 좀 암거나 사다줘~ 웅알겟어 삼김이 없네?! 우뜩하지 샌드위치도 되나 고민... 으음 샌드위치 햄버거 라면 다 사가야겠다 내가 먹을 초콜릿도 사구~~
왜 삼김이 없어? 없었어ㅠ 오킹 인가샌드위치는 내꺼니까 말구 암거나 먹어!! 웅
누나 딸기쨈 사올까? 왜? 나 배고픈데 누나가 사온거 나 안줄거자나 걍 먹으셈 헐!!!!! 압도적 감사!!!!
언닝 나두 먹고 싶어 이따 엄마 일 끝나면 같이 먹자~~~ ... 막내야~~ 밥 안먹어? 이따 먹을게.. 내일 아침에 먹을래 웅 알겟어
왜 나는 못먹게해.... 나두 먹고... 싶은데... 햄버거... 엄마!!!! 막내 자면서 잠꼬대로 먹고 싶다고 해요!!!!!
끝
이렇게 쓰면 알아 듣냐고.... 글을 본인만 이해할 수 있게 쓰는 이유가 글을 안써 버릇해서인지, 책을 안읽어서인지 모르겠다.... 우리팀 신입도 보고할때 지만 알아듣게 말해서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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