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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개월 전 (2025/3/16) 게시물이에요

물론 내가 친구가 많은 건 아니지만..

친구들이 각자 이런 저런 이유로 힘들어하다가 결국 병원가는 거 보면서

요즘 다들 너무 힘겹게 살아가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거움. 나도 우울증이랑 불안장애 있고.

이런 와중에 며칠 전에 구독하고 보는 어떤 유튜버가 

자기는 우울증 이런거 이해 안간다고 마음만 달리 먹으면 되는 거 아니냐 그래서 너무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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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우.. 막줄 나도 놀랍네
마음만 달리 먹어서 될 문제면 우리나라 정신과가 텅텅 비었겠지 ㅠ... 요즘 정신과 초진도 많이 밀리더라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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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병원가면 대기 환자들 미어터져 어느 병원이든 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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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주변 친구들한테는 아무도 얘기 안했지만 불안장애 심해서 정신과 다니는중 .. 얼마 안돼서 약효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가서 상담하고 내 증상을 인정?하는거 만으로도 마음이 훨 편해지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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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도 불안장애 심해 ㅠㅠ 불안 때문에 우울이 같이 온 것 같기도.. 그치?
그리고 내가 불안장애 13년차 겪으면서 느낀게.. 불안은 회피하려 할수록 더 커지더라.
그냥 "불안하면 뭐 어때~ 아 또 불안하구낭~"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대할수록 마음이 더 편한 것 같아.
요즘에 나는 무교지만 불교말씀 이런 거 들으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있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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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어느순간 정신과 가는 친구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었어.... 나도 가보고 싶을때 종종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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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지.. 너무 안타까운 현상이야 에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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