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2957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BL웹툰 한화 키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3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7) 게시물이에요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연애는 일년 좀 넘었어
사귀면서 애인이 서울 가는 걸 싫어해서 서울데이트 두번밖에 안해봤고 운전할때 옆에서 혼내구 이래서 좀 서운한데 말하면 괜히 사이만 안좋아질까? 그리고 쇼핑갔을때도 내 옷 골라줘본 적 없고 자기 옷만 고르고.. 꽃선물 일년 넘게 사귐면서 한번도 못받아봤는데 좀 서운해 내가 서운해도 막 가볍게 말하고 넘어가서 혼자 쌓인것같아.. 내가 쫌생이일까? 말하면 어느 타이밍에 말해야할지도 모르겠구 조언 좀ㅠㅠ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다른 남자 만나.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거 말고는 괜차나ㅠ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거 말고 괜찮다고 하기엔 그거가 너무 많잖ㅇㅏ...ㅋㅋㅋㅋㅋㅋㅋㅋ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그 정도로 보여?! 내가 너무 맞춰준건가..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너가 써놓은 사례만 해도 벌써 4개잖아.
서운한거 말해본적 없으면 진지하게 한번 이야기해봐.
글고 저런 스타일은 너가 요구를 잘해야되는데 요구도 못하고 안해준다고 서운해할거면
그냥 알아서 잘해주는 남자 만나야됨... 상대만 고칠게 아니라 너도 고쳐야대...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꽃 받고 싶다고 이야기 했었어 진짜 한번 이야기 해봐야겠
다 서운한거 계속 있
어서 제대로 못대하겠
어ㅠㅠ 조언 고마워! 근데 갑자기 냅다 서운한거 말하면 이상할거같은데 어느 타이밍에 말해야할까ㅠ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너무 진지하게 말하려고 하지말고 그냥 가볍게 물어봐. 진지하게 뭐라할 문제는 아닌데
너가 그동안 너무 쌓여있어서 엄청 큰 문제처럼 보이는거임.
그냥 카페가거나 같이 걸어가면서 슥 물어봐바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사실 아까도 전화하면서 서울은 왜 안가 다음엔 우리 서울 가서 놀자~ 이랬는데 서울 사람 많아서 싫다고 그래서 그냥 또 말았거든 한강에도 놀러가고 싶고 그런데.. 그냥 참았
어 오늘 그냥 전화로 다시 이야기해볼까?? ㅠㅠ 나 이번이 첫연애라 어려워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전화보다는 만나서 이야기하는게 좋긴한데 언제 만나?
근데 난 그냥 다른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 쓰나... 저렇게 서운하게 안하고 하자는거 다 해주는 남자도 많어 ㅠ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만나서 이야기하면 내가 울 것 같아유ㅠ 나 이런 이야기 하는게 힘들어서ㅜㅠ 그거 말고는 잘해주거드누ㅜ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디사는데 서울데이트를 가?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지하철로 한시간 거리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니 말하고 이해 못하면 헤어지삼..
나였음 정떨사유야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느 타이밍에 말해야 적당할까 내가 이런거 말하는것도 힘들어해서ㅠ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서운한거 말하는거 힘들어해서
쌓아뒀다가 터지고 그랬는데
걍 그때 그때 바로 말하는게 좋은 것 같아.. 근데 둥이는 1년 넘게 참은 것도 대단한듯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사소한 거라며 쌓아둔건 너탓임
넘겼으면 잊어버릴 수 있어야지 안그럼 쌓다가 터지는게 제일 바보짓ㅎㅎ
못넘길 거는 얘기하고 푸는 게 맞고
얘기가 안통해서 안풀리면 헤어져야할 인연일 뿐임
그냥 강단있게 나가야지 할 말 있다고..
요새 너한테 쌓인게 있다면서.
원래라면 그때 그때 이러이런 거 불만이야 가볍게 툭 던질 것들 부풀려놔서 방법없슴.. 지금은 걍 대놓고 터트리는 수 밖에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진대신청 해봐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취뽀했따!!!!!!!!!!!!!!!!!16
01.07 23:04 l 조회 631 l 추천 1
축구선수들 돈 많이 벌어?3
01.07 23:04 l 조회 18
누구한테 그 고착적인 여성의 이미지로 보이는게 너무 어색해.. 1
01.07 23:04 l 조회 18
쿠팡 그만쓰고싶은데 ㅠㅠ 식료품 다들 어디서 사?2
01.07 23:04 l 조회 18
바지를 허리기준에 사면 기장이랑 통이 큰데 이러면 살이 문제겠지?
01.07 23:04 l 조회 11
헤어지나?
01.07 23:03 l 조회 13
살다보면 나쁜일도 좋은일도 느닷없이 오는듯
01.07 23:03 l 조회 19
후드티 입을 때 1
01.07 23:03 l 조회 11
확실히 희망산업 희망직무만 명확해도 취준 편해지는 듯
01.07 23:03 l 조회 32
아바타22
01.07 23:03 l 조회 13
취미가 아예 없는데 나같은 사람 있어?8
01.07 23:03 l 조회 44
단타는 보통 급등주나 급하락주 이런주에다가 하는게 일반적이야??
01.07 23:03 l 조회 10
북한외교관이 쓴 책 봤는데 결혼선물로
01.07 23:03 l 조회 15
내일 또 출근해서 또 보기싫은사람들과 8시간 갇혀야돼?1
01.07 23:02 l 조회 18
쟤는 코는 예쁜데 양악 해야겠다11
01.07 23:02 l 조회 138
마음은 가는데 현실적으로 이뤄지기 힘들다면4
01.07 23:01 l 조회 27
아 자려고 누웠는데 너무 빡쳐서 잠이 안와4
01.07 23:01 l 조회 46
상대방이 몰래 너희 키링이랑 가방 사진 찍어서 sns 올리면 어때?5
01.07 23:01 l 조회 22
이성 사랑방 연애 온도가 다르면 그 연애는 걍 안 맞는거임2
01.07 23:01 l 조회 167
모낭염이면 가려워??
01.07 23:01 l 조회 14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