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9살이고 직장은 안정적이야 모아놓은 돈은 8000쯤되고 여기에 부모님 지원 + 대출받아서 30대 초반이면 내집마련은 할것같어... 지방살고있음ㅇㅇ
양성애자인데 20~23살때 남친 한번 여친 한번 사귀었고 좋아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귄건데 연애가 너무 불편했어
원래 내 성격이 외향적인것도 아니고 막 사람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야.. 혼자 활동하는걸 좋아함. 간섭+관심도 귀찮아하는 성격
저렇게 두번 연애하고 그 이후로는 공부하고 취직하고 취미생활 좀 하다보니까 29살이야
솔직하게 말하면.. 연애하고싶은 생각은 없어.
근데 주변시선과 그리고 부모님이 내가 남자친구를 데려오길 바라는것같아.. 무조건 내가 결혼할거라고 생각하는듯함
그래서 나도 모르게? 조급해져.. 진짜 내가 원하는건 아닌것같은데 괜히 마음이 힘드네
너네라면 어떡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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