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도 되는 거 하나도 없더니 야근까지 하고 집은 쓰리기장이고 방금 빨래 너는데 주머니에 휴지 들어있어서 빨래 는리났고 추리닝바지 털다가 바지 고무줄에 얼굴 맞아서 진짜 눈물 주르륵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