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적당히 가난한집 출신이거든
근디 맨날 맛잇는거 먹고 (엄마가 게을러선지 뭔지 ..집밥 거의 못먹고 어릴때부터 배달 아님 가게에서 혹은 반찬가게에서 사다 맥임)
엄마도 맨날 택배시키고 화장품사고
아빠도 지갑보면 일주일에 몇번은 친구들이랑 노는거 영수증 술값 2-30 찍혀잇고 골프치고다님, 외제차= 소득수준에 전혀 맞지 않는 씀씀이 ..
심지어 나도 통장에 한달 버틸돈만 남기고 다 쓴적 많음(경제관념 x 돈관리 전혀 안됨 부모님이 내이름으로 모아둔돈 아예 x 걍 거지임)
근데 잘 사는 집 친구는 오히려 나보다 돈도 덜 쓰고 배달도 덜시키고 쓸데없는거도 잘 안사고 한번 사는거 오래쓸 비싼거 사는데 =합리적으로 소비
근데 난 심지어 그것도아니고 싸구려만 삼 ㅋㅋ 쓰고보니까 진심 황당하네
긍까 걍 암생각없이 가족이 다 앞뒤 안가리고 잇는돈 펑펑쓰고삼..
오늘부터 걍 나라도 햇반에다 간계밥이나 먹을랜다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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