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요약하자면 내가 30대에 어리고 여자라는 이유로 자꾸 반말 하고 막 대하시고 똑같은 재료 똑같은 키로수인데 다른 거래처랑 우리 거래처랑 받는 돈이 달라ㅋㅋㅋ 우리 매장이 장사가 더 잘 되니까 돈을 더 받은걸 들켰어.
전화해서 어떻게 된건지 설명해달라니까 말 없길래 거래 이제 안 할게요 하면서 끊었어. 근데 오늘 찾아와서 죄송하다고 무릎 꿇고 울었어.
이 사장님 망하기 직전에 내가 거래처 트면서 재료 질 좋다고 소문 내서 거래처 많이 생겼고 돈 많이 벌기 시작한 걸로 아는데 손님들도 있고 일단 가시라고 보냈거든. 옆에 놀러와있던 친구가 얘기 듣더니 나보고 참 못됐다 하고 가버렸는데 내가 진짜 못된 거야?ㅋㅋㅋㅋ 어디까지 참아야하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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