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어도 너무 싫음..
목소리는 수술도 되나?
나 예전에 아는 이모 아들이랑 전화한 적 있는데 내 목소리만 듣고 초면에 반말하더라
그러더니 걔가 내 나이 듣고 급높임말 쓰더라고
이 외에도 반말에 무시에 어깨빵에 오만일 다 겪음
목소리만 애같으면 몰라
화장하면 그래도 덜 무시당하는데 화장 안하고 마스크 쓰고 나가면 계속 반말해대니 스트레스 받음
말투를 많이 바꿔봤고 차분하게 말해도 똑같더라..
| 이 글은 1년 전 (2025/3/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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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들어도 너무 싫음.. 목소리는 수술도 되나? 나 예전에 아는 이모 아들이랑 전화한 적 있는데 내 목소리만 듣고 초면에 반말하더라 그러더니 걔가 내 나이 듣고 급높임말 쓰더라고 이 외에도 반말에 무시에 어깨빵에 오만일 다 겪음 목소리만 애같으면 몰라 화장하면 그래도 덜 무시당하는데 화장 안하고 마스크 쓰고 나가면 계속 반말해대니 스트레스 받음 말투를 많이 바꿔봤고 차분하게 말해도 똑같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