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된게 내 친엄마랑 내 남친이 글케 성격이 비슥한지
내가 뭔 말 하면 당연한 말 하지말라고 소리지르구 (ex. 엄마가 핸드폰에 카드 넣는 기능 나보고 없냐길래 있긴한데 내 폰은 삼성 아니라 애플페이는 범용성이 낮지.. 했더니 그거 물어본 거 아니라고 누가모르냐고 화냄 / 남친이 자소서 어떻게 하면 잘 쓰냐 하길래 가독성이 우선 좋아야된다고 말했더니 누가 모르냐고 화냄 등등)
매번 별것도 아닌 걸로 나한테 승질부리고 소리지르고 나중에 미안하다고 사과함 둘이 똑같이 요즘 계속 그러니까 스트레스받아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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