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부터 엄마아빠 따로 살고 중2때 이혼해서 엄마랑 살다가 21살때부터 기숙사랑 기숙 알바 다니다가 지금 자취하는데 뭐 성인되고 나서 도움을 안 받은건 아니지만 그 도움은 부모로써 해야되는거라 생각해서 그냥 별 생각 없긴해 대단한 도움 받은 것도 아님 돈으로 따지면 300만원도 안 되는 돈이고.. 그래서 명절에도 혼자 집에 있고 안부 연락도 안 하는데 이제와서 서운하다 하는게 같잖음 부모가 세상에 전부이던 시절부터 싸우는 모습만 보여주다가 이혼하고 각자 인생 살기로 결정했으면서 자식이 자식도리 다하길 바라는건 이기적인거 아님? 최근에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집안 어수선해서 그냥 몇번 만났는데 이제 안 만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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