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도 없는데 연락 와서 통화하자고...
그것도 꼭 남편이랑 없을 때 꼭 연락 와 쩝
우리 엄빠는 남편한테 연락 잘 안 하셔. 진짜 필요할 때만 문자로만 연락하는데... 우리 엄빠 같은 걸 바라는 건 안 되겠지?ㅠ
얼굴 처음 봤을 때부터 2세 이야기하시는데, 웃긴 건 자기는 안 봐준다, 익이 너네 부모님이 봐주시겠지~ 이러시고 계속 푸쉬하셔
(우리 엄마 그 이야기 듣고 화 엄청 내심, 내가 무슨 씨받이냐고)
남편 너무 게을러서 사람 만들어야 함 + 돈 더 모아야 함 + 내 커리어 때문에 홀드 중인데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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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