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키움혜성이가 142경기 남았으니 남은 경기 부상없이 잘 하랜다 오늘부터 잘하라고.. 키움 선수단에게 전하는 메세지 🥹 pic.twitter.com/nql49c907s— maki . . (@maS2kii) March 2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