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이 말려줄 정도였고 나도 알바 고인물인데 손발 덜덜 떨릴 정도로 진심 역대급이였어..창고 가서 몰래 울고 왔는데 아직도 눈물 고여 몸에 힘 쭉 빠지고 너무 우울해지는데 방법 없을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