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후자도 많음
옛날에 아는 사람(엄마 친구 남편..)이 다니다 걸린 곳이 '거래처'라는 업소였음...
맨날 몇주에 한번 몇십씩 빠져나가는데 거래내역에 가게 상표라고 해야하나 그게 '거래처'였대
먼저 지도로 봤는데 겉에 생김새는 그냥 진짜 대량인쇄?하는 곳처럼 되어있는거야 그래서 엄마 친구분이 직접 찾아갔는데 내부는 업소 맞았다고...
| 이 글은 1년 전 (2025/3/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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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후자도 많음 옛날에 아는 사람(엄마 친구 남편..)이 다니다 걸린 곳이 '거래처'라는 업소였음... 맨날 몇주에 한번 몇십씩 빠져나가는데 거래내역에 가게 상표라고 해야하나 그게 '거래처'였대 먼저 지도로 봤는데 겉에 생김새는 그냥 진짜 대량인쇄?하는 곳처럼 되어있는거야 그래서 엄마 친구분이 직접 찾아갔는데 내부는 업소 맞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