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아가씨 몸 조심 하소” 이러는거야 밥 먹는 동안 뚫어져리 나 쳐다봤고, 내가 계산하려 지나갈 때 내 팔 잡고는 저 말 했거든..
근데 그날 밤에 옛날에 사뒀던 우주인 조명이 활활 타는 꿈 꿨거든...
그리고 우리지역 포함 여기저기서 불바다 됐어 이거 우연 아니겠지
| 이 글은 1년 전 (2025/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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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아가씨 몸 조심 하소” 이러는거야 밥 먹는 동안 뚫어져리 나 쳐다봤고, 내가 계산하려 지나갈 때 내 팔 잡고는 저 말 했거든.. 근데 그날 밤에 옛날에 사뒀던 우주인 조명이 활활 타는 꿈 꿨거든...
그리고 우리지역 포함 여기저기서 불바다 됐어 이거 우연 아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