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익 사회초년생이자 회사원임
좋은 직종쪽 회사원 되어서 기쁜데 그만두고 싶어ㅋㅋ
아직도 회의할때 내 의견을 내세우는것도 못하고
다른 사람의견에 공감하며 좀 더 추가해주는 리드느낌
진짜 다들 멋있게 일을 빠릇빠릇 잘하는데
나만 이대로인 느낌
처음에는 잘해야지 의욕이 뿜뿜했는데 지금 반년정도 되니까 많이 공허해지고 내가 이 업무를 잘 하고 있는게 맞는건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게 아닌가 계속 부정적인 생각이 와르르
아니면 나에게 회사원이라는 직업이 안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차라리 다 그만두고 싶고 알바하고 싶음
책임감이 좀 더 내려가있고 지시한 메뉴얼대로 일 하면 되니까 오히려 내 마음도 편안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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