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다를거다 이사람들은 다를거다 하면서
일 계속 많아지고 알려주는거도 없이 이거저거 떠넘겨지고 새로 생기고 책임만 늘어가도
잠깐 이러다 말겠지 어쩔수없지 이러면서 또 배우는거지 하면서 참고참고 참았는데
오늘 진짜 현타 미친듯이 온다....
당연한거지만 나 생각해주고 나 이해할수있는건
나밖에 없네.......
이러다 퇴사하면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해하고 미안하고 고마워하는게 아니라
지금 이 구조적문제 해결할 생각도 의지도 없이
걍 사람 한명을 뽑든 두명을 뽑든
또 당장 급한불만 끄는식으로 얼레벌레 해결할거라는거
이제 알겠어서 정말 허무하다......
내가 이렇게 몸 갈아가면서 고생할 가치가 없었던거같아 여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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