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랑했지만 요몇년간 진짜 환멸나고 최근들어서 진짜 한국이 싫어진줄알았는데
이번에 산불난거보면서
한국의 멋진 산들이며 나무며 절이며 문화유산까지 타들어가는거보고
몇년전 숭례문화재때처럼 너무 슬프고
그 운람사 스님 우시는거 뉴스보는데 찐으로 눈물나더라...
근데 아까 저녁때 울산에 비오는 장면이랑
지금 안동에 비오는거 cctv로보는데 또 눈물남
내가사는 동네도 아닌데 너무 기쁘고..ㅠㅠ
나 화재진압되고 봉사자들 구하면 가서 꼭 돕고 싶고
나무심기도 하고싶고 진짜 돈으론 안돼도 몸으로라도 때워서 돕고싶고 그렇다..
아직도 한국 너무 사랑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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