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도록 평범한 맛이었다ㅠㅠ 손님 접대하려고 예약까지 하고 산건데 이쁘지도 않은건 둘째치고.. 진짜 특별히 맛있는 줄 알았네. 엄마한테 구박만 받음. 맛없다는 건 아니고 멈출 수 없을 정도로 맛있지는 않음.
| 이 글은 1년 전 (2025/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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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도록 평범한 맛이었다ㅠㅠ 손님 접대하려고 예약까지 하고 산건데 이쁘지도 않은건 둘째치고.. 진짜 특별히 맛있는 줄 알았네. 엄마한테 구박만 받음. 맛없다는 건 아니고 멈출 수 없을 정도로 맛있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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