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츠보다가 어제일 생각나서 적어봄
이래서 ㄸ배 ㄸ배 하는건가
나 어제 좀 크기 있는 가구 당근 판매해서
지하까지 엘베타고 같이 내려드릴려고 거래자 +가구 +나 +엄마 이렇게 엘베 잡아 탔는데
배달하시는 남자분이 계시더라고
막 우리가 가구 끌고 타려니까
막 뭔 욕인지 뭔지 신경질적으로 궁시렁 거리는거야
걍 이때까지만해도 전화를 하는건가 우리한테 한건 아니겠지? 했는데
계속 뒤에서 어쩌고저쩌고 욕을 해댐;ㄷㄷㄷ 뭔가 척봐도 정신 온전하지 않은 사람같아서
걍 안들리는 척했는데
엘베가 중간중간에 계속 서고, 주민들 타고, 탈 공간 없어서 못타고 그랬는데
ㄹㅇ 엘베 서고 ~ 문 닫힐때까지 뭐라 욕질을 해대는거야
뭐라는지는 안들림 걍 뭔가 욕이였음 아 ㅆ ㅂ ㅏㄹ 부터 해서
타는 주민들 향한 욕 같은거 정확히 들은건 왜 자꾸 엘베 세우느냐 아파트사는것들 저쩌구하면서
뭐라 계쏙 웅얼웅얼 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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