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싫은가... 물론 살면서 가식을 아예 안 떨고 살 수는 없는 거 알지만ㅠ 말투부터 목소리까지 가식이라는 게 너무 티나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그럼 뭔가 이 사람은 자기를 드러내지 않는 사람인가보다 하고 거리감을 느낌... 물론 문제없이 잘 지낼 순 있지만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끼고 깊게 사귀긴 힘든 느낌
| 이 글은 1년 전 (2025/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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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싫은가... 물론 살면서 가식을 아예 안 떨고 살 수는 없는 거 알지만ㅠ 말투부터 목소리까지 가식이라는 게 너무 티나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그럼 뭔가 이 사람은 자기를 드러내지 않는 사람인가보다 하고 거리감을 느낌... 물론 문제없이 잘 지낼 순 있지만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끼고 깊게 사귀긴 힘든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