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응대하는데
매일 정상인 70%세미진상 20%
극진상 10% 이 비율은 절대 변하지 않음
극진상 10프로만 해도 하루에 열댓번은 더 겪음
서류 얼굴에 집어던지고
그런식으로 살지말라는 소리는 일주일에 한두번씩 들음
나도 처음엔 눈물 참아가면서 응대하고 그랬는데
내가 굳이 처음부터 사근사근 웃으며 응대하니까
더 그런거 같더라고? 만만하게 보여서
그래서 나도 이후부턴 그냥 응대할 때 기본적인 것만 하고
친절을 베풀지 않게 됨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생각이 똑같아
오히려 친절을 베풀게 되면 요구사항 많아지고
만만하게 본다고
서비스직 오래 하면 차가워질 수 밖에 없음..
서비스직 오래하는 사람들은 멘탈이 엄청 강하거나
이미 몸도 마음도 다 망가져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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