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생각나는건.. 5년도 더 된 일이긴 한데
스크린야구장에서 일할때 갑자기 기계고장이 났음
근데 그 방에 있던 남자한테 쌍.욕먹음ㅋㅋ
생각하면 지금도 심장뛰고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짐ㅋㅋㅋㅋ
심지어 엄마가 나 밥 갖다준다고 잠시 들른 상태였는데
나는 나대로 멘붕와서 엄마한테 짜증내면서 걍 가라하고..
욕들은 것보다 이게 더 속상해..
그래서 난 스크린야구장 간다는 사람 거름ㅋㅋ쿠ㅜㅜ
아닌 사람도 있갰지만.. 그땐 너무 속상했으
나 아빠한테도 그런 욕 들은적 없는데ㅜㅜ
갑자기 생각나서 어디 털어둘곳도 없고 여기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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