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560378
이 와중 NC 팬들이 해당 사고의 책임을 NC파크의 시설소유주인 창원시에 묻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NC 다이노스 커뮤니티에서 팬들은 입장을 내고 "현재 심각한 사고가 발생했는데, 시설소유주 창원시는 남탓을 하고 있다"며 "KBO 10개 구단 팬들은 창원시의 무책임한 행태를 비판하며 상황을 지켜볼 것", "우리 팬들이 힘을 모아 팬, 유가족, 구단을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또 다른 팬은 "이 사건은 창원시설공단에도 책임이 있다. 창원시설공단이 책임을 떠넘기는지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시설공단 관계자는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주시하고 있으며, 조만간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른 구단의 팬들은 "NC 팬들이야말로 사고의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