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여행가는거 부모님한테 얘기하냐..?
아니 나는 20대 초반부터 부모님이 허락해서 멀쩡하게 잘만 다니다가 30살 바라보니까 갑자기 엄마가 예민하게 구시더니…
”앞으론 1박 2일도 안된다“
”결혼도 안한 남자친구랑 여행다니는거 부끄럽지 않냐“(진짜 개 충격받음 이 말듣고)
이런 말 하면서 앞으론 안된대…말이 되냐..나 29살인디..?
이 고난과 역경을 어캐 헤쳐나가냐…
| 이 글은 1년 전 (2025/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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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랑 여행가는거 부모님한테 얘기하냐..? 아니 나는 20대 초반부터 부모님이 허락해서 멀쩡하게 잘만 다니다가 30살 바라보니까 갑자기 엄마가 예민하게 구시더니… ”앞으론 1박 2일도 안된다“ ”결혼도 안한 남자친구랑 여행다니는거 부끄럽지 않냐“(진짜 개 충격받음 이 말듣고) 이런 말 하면서 앞으론 안된대…말이 되냐..나 29살인디..? 이 고난과 역경을 어캐 헤쳐나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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