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안전 서비스 가입하라고 연락왔길래 당시에 너무 바빠가지고 ‘아 그냥 안할게요..’ 이랬더니 갑자기 답답하다는듯이 웃으면서‘아니~고객님 ~’이러면서 계속 말하더니 마지막에 ‘그러니까 가입하는거 동의하시는거죠?‘ 이러는거야…
솔직히 나 예민한편 아니고 남들이랑 대화하면서 부정적인 느낌 받은적도 거의 없거든? 지금까지 이런 연락받고 한번도 기분 나빴던적 없고.. 근데 진짜 바빠서 스트레스 잔뜩 받는 상황에 짜증나는 상담원 만나가지고 기분 너무 더러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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