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명품 조연' 오태곤의 남은 꿈…"올스타전 꼭 가고파"늘 전반기에는 백업 역할을 하다 보니 올스타에 뽑힐 만한 성적을 내기 힘들었다. 오태곤은 "주전 욕심은 내려놨지만, 올스타전은 진짜 가보고 싶다. 투표로 뽑히긴 힘들겠지만, 감독 추천 선수로라도 참가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pic.twitter.com/8GGC2hKMaB— ᰔ (@reliablepitch) December 7,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