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하다가 만난 사이고
애인은 자기 사업하는 사람이고
자기 갠적인 쉬는날도 없이
나랑 같이 일하면서도 평일때만 알바하러 나오고
주말엔 자기 사업 일 하는 사람이었거든..
근데 지금은 애인 갠적인 일로 같이 일은 안하고 ...
전에 같이 일할땐 같이 일하는것로도
사귀는 느낌이 났거든
연락도 전에도 지금도 틈 날때마다 하고있고
자기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 그런가
자기 시간이 없고 만나면 길어도 하루 정도고
또 나머지는 자기 일에 몰두해야하니까
길어도 하루라도 짧은시간에
밥먹고 가끔가다 카페가서 얘기하고
마지막은 방잡고 그거하고
어쩌다는 하루 만나는데 어디 좋은곳에
가본적이 없어
카페가서 가끔 진지한 얘기하거나
아님 거의 밥먹고 방잡고 그게단데
뭐 모든 커플들 다 비슷하겠지만
아무리 남자 속성이 더 밝힌다? 하고싶어하는거지만
그 짧게 몇시간 만나는거도
ㄱㄱ에 더 관심 가지는거같은데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물론 전부터 하고싶다는 말은 했었는데
요즘 시기가 벚꽃 보고 그런 시기니까
그거 보고 가자했는데
거기에 대해 뭔 답도 없고 뭔가 무시?당한 느낌이랄까
원래 오랜만에 만나고 아무리 남자 속성이란걸
감안하면 ㄱㄱ하고 싶단게 당연한걸까?
마방가야하면 말햐줘 글 옮길게
갑자기 현타와서ㅓ

인스티즈앱
아이때문에 회사 그만두려고했는데 사수가 니 일 커버 내가 다했다고 사직서 찢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