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 나쁘진않아 그냥 가족이라는 틀에만 충실한 느낌
원래는 화목했는데 늦둥이동생 태어나고 부모님이 사이가 안좋아졌는데 거의 5년간 대화안하셨어 자식인 우리한테만 다 쏟아내고..본인들끼리 해결해야지 맨날 장녀랍시고 어린 나한테 감정쏟고 서로 욕하고 돈없다 한탄하고 이혼하고싶다하고 뭐 어쩌라는건지..
어느순간 이렇게 변해버린 집구석 그냥 나가버리고싶음 근데 동생이 너무 어려서 불쌍해 내가 나가면 걔가 다 받잖아
나한테 한탄하는거말곤 딱히 부모로써 뭘 안해주지는않지만 그냥 맨날 받아주는게 지쳐 지쳐도 티안내고 화안내니까 겉으로는 사이 괜찮아보임
요즘 가족들 얼굴만봐도 스트레스받고 걍 살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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