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고만고만하게 살다가 부자 친구 알게 됐는데 (3개국 이상 유학..... 대학도 좋은대학 나옴)
얘는 취미도 개많고 이번 주말에는 어떤 취미생활을 즐길까 고민하는데 나는 딱히 취미라고 할만한 걸 가져본 적도 없고
뭐 하나 살때 가격은 고민 대상에 아예 있지도 않고
그리고 확실히 좀 행복하게(?)자란게 애가 눈치가 없을정도로 티없이 걍 맑음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눈치없는게 부러운건 아니고 얘도 노력했다는걸 알지만 출발선 자체가 다른게 느껴지니까 괜히 현타오고 부럽더라....

인스티즈앱
김나영, 또 '부실 밥상' 논란… 가족 4인분 김밥이 총 36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