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예전에 돌아가시고 난 취준중이라 알바 잠시 그만둬서 돈 못버는데 엄마가 나가서 돈 벌어오겠다고 새벽 쿠팡 뜀..근데 일머리 없고 느리다고 손가락질 받고 오늘은 어떤 아줌마가 엄마 천천히 일하는 거 꼴보기 싫다고 관리자한테 일러바쳤대..막 속상해하는데 옆에서 보는 니도 마음이 아파…내가 빨리 취업해야 엄마도 조금이라도 편하게 살텐데..
| 이 글은 1년 전 (2025/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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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예전에 돌아가시고 난 취준중이라 알바 잠시 그만둬서 돈 못버는데 엄마가 나가서 돈 벌어오겠다고 새벽 쿠팡 뜀..근데 일머리 없고 느리다고 손가락질 받고 오늘은 어떤 아줌마가 엄마 천천히 일하는 거 꼴보기 싫다고 관리자한테 일러바쳤대..막 속상해하는데 옆에서 보는 니도 마음이 아파…내가 빨리 취업해야 엄마도 조금이라도 편하게 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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