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째 와상생활 하고있는 환자 보호자인데
처음엔 1년 그 다음엔 10개월 그 다음엔 6개월 이러더니
요 근래에는 2~3달에 한 번씩 폐렴으로 응급실 갔다가 입원하는 것 같아
지난 번 입원에선 돌아가실 것 같다고 가족들 모여서 마음의 준비 하라고까지 들었었어
오래 누워있었고 식사나 활동을 다 못 해서 면역력도 떨어져서 이해는 간다만... 꼭 콧줄 갈면 이러니까 콧줄 갈기도 무서워 ㅠㅠ
지금도 조용하던 숨소리가 조금씩 거칠어져서 또 걱정된다
하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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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