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친구들 우산도 챙겨줄정도로 어디가서 우산 까먹는 사람 아닌데 근래들어 2개나 없어졌어
밖에서 잃어버린거면 집왔을때 아차 하겠는데 그런적도 없어서..
젖은우산 복도에 펴놓고 말리는편인데 누가 집어갔나.. 어떻게 이렇게 기억도 없이 사라지냐
| 이 글은 1년 전 (2025/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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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친구들 우산도 챙겨줄정도로 어디가서 우산 까먹는 사람 아닌데 근래들어 2개나 없어졌어 밖에서 잃어버린거면 집왔을때 아차 하겠는데 그런적도 없어서.. 젖은우산 복도에 펴놓고 말리는편인데 누가 집어갔나.. 어떻게 이렇게 기억도 없이 사라지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