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웹툰/웹소설
아주 예전이 읽던건데 여주가 평민으로 환생해서 농장 가꾸고 그랫던거같아
막 시골마을인데 갑자기 황태자 만나서 인사해야되는데 예법을 몰라서 막 엎드려 절을 하다가 할복할기세로 바닥에 드러눞고 진짜 웃겻는데 제목이 뭐지 마로니에 공원??인가 뭔가 그런 느낌이엇어 봄 감자가 맛잇단다 이런 느낌
| 이 글은 1년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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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웹툰/웹소설 아주 예전이 읽던건데 여주가 평민으로 환생해서 농장 가꾸고 그랫던거같아 막 시골마을인데 갑자기 황태자 만나서 인사해야되는데 예법을 몰라서 막 엎드려 절을 하다가 할복할기세로 바닥에 드러눞고 진짜 웃겻는데 제목이 뭐지 마로니에 공원??인가 뭔가 그런 느낌이엇어 봄 감자가 맛잇단다 이런 느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