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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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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그대를 대신해 살아주기를… | 인스티즈

  

이 잔혹하고 피폐해진 세상에 당신을 대신해 죽은 그와 결국 혼자 살아남은 당신…


※가능한 캐

프리, 쿠농, 주술회전, 명탐정코난, 오란고교, 문스독, 윈브레, 앙스타, 우타프리, 히로아카, 하이큐


한 장르만 하지말고 캐 이름만 적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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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후타쿠치 켄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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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여기저기 폐허로 뒤덮어지고 불길은 거세지고 당신과 그는 있는힘껏 숨도 제대로 못 쉬고있는채 도망치고 있습니다.
꼭 살아야겠다는 그 마음으로 달려가고 있다가 누군가 총을 쏘려고 하는 찰나 그는 뒤를 돌아보는 순간 그는 제대로 심장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그 모습을 본 당신은 절규에 가까운 비명으로 그를 바라보자 총을 쏘고있던 다른 누군가는 자신이 죽인 사람에게 일말의 죄책감없이 그 자리에 도망갔죠.
당신은 그의 심장을 잡으며 아직 죽지말라며 절규와 슬픔과 고통에 가득찬 눈물로 그를 보자 그는 당신의 눈을 만지며 말했습니다.

"……얼른 가야지…… 거기라면…… 널 반드시 좋은곳으로 데려가…… 전쟁없는 곳으로…… 보내줄거야……"

그는 나지막한 미소를 지었을 뿐이지 당신은 같이 가자며 말하였지만 그는 피를 토하면서까지 어서가라며 애처롭게 보내기만 하였습니다.
당신은 그가 어서가라는 말에 어쩔 수 없이 가지만 그는 피폐한 건물안에 살며시나온 들짐승들을 보더니 자기 먹으라며 끝내 시신도 그가 살아있다는 그 증거도 하나도 없이 사라졌을 뿐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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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눈물광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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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마츠다 진페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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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학교에서 수업받는 도중에 갑자기 건물이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당신네 학교는 건물이 무너지는 느낌에 모두들 나가려다 계단에 구르고 학생들끼리 낑겨서 도망도 못치는 상황이 왔습니다.
그때 송보윤 그는 학교 정문을 열며 도망치라고 외쳤고 당신도 그의 말에 도망치려다 건물의 잔해가 당신의 머리맡에 떨어지려다 그가 어떻게 온건지 당신을 끌어안아 지켜줬지만 그는 이미 건물의 잔해에 끼였습니다.
당신은 그 잔해속에서 빠져나오게하려고 했지만 그는 머리에 피를 흘리면서도 당신을 향해 웃으며 말했습니다.

"이야…… 어른이 되는 널…… 지켜보고 싶었는데…… 미안해서 어쩌냐…… 닝…… 결혼하는 날에 날 불러줄래……? 축하 꽃 줄게…… 내가 좋아하는 꽃…… 노란 튤……"

그는 말이 점점 흐리더니 결국 하나의 죽음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전쟁이 없는 세상에 남겨진 당신은 다른 누군가와 행복한 결혼을 하게되자 하늘에는 마치 축복이라도 하듯이 노란튤립이 내려왔습니다.
노란튤립이 하늘에서 내려오자 당신은 이 꽃말이 무엇인지 아는지 그자리에 주저앉아 울었답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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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타마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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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추억이란 영원할것이지 영원하지 않을 순 없답니다.
이 일은 무려 50년 전 당신과 그가 아직 고등학생 시절의 이야기이며 당신과 그는 서로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였습니다.
서로가 좋아했기에 신부의 면사포와 그가주는 당신을 닮은 데이지의 부케를 건네줬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가 내리고 모든 세상이 잿더미마냥 변화하였고 당신과 그는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닝! 나중이라도 내가 널 데려올게 그러니까 꼭 살아야해!!"

그도 납치되고 당신도 납치되었지만 끝내 그의 소식은 신문사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10대 청소년 남학생들 전원 사망. 생존자는 無」라고 나왔기에 당신은 그의 소식에 절망감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렇게해서 50년의 세월이 흐르고 당신은 늙은 노파의 모습으로 하늘을 올려다보고는 50년전의 면사포를 쓴채 그가 보고싶은지 영원히 그 자리에 있답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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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이누마키 토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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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마치 불타버린 이 세상에 당신과 그는 서로 생존자를 태워 줄 비행기가 도착하였다는 말에 그와 당신은 서로 달려갔습니다.
그때 총을 들고있던 병사가 다른 생존자를 사살하는 모습을 보고 겁먹은 당신을 본 그는 손으로 조용히 지나가자며 갔죠.
하지만 그 병사에게 들킬거같았던 그는 무언가 생각난건지 당신을 바라보며 이야기했습니다.

"내가 대신 유인할테니 넌 얼른 도망가… 꼭 돌아올게 닝."

그의 말에 당신은 알겠다며 도망을 쳤지만 그는 이미 유인도 못한 상태로 병사에게 죽음을 당했습니다.
그의 이름을 부르고싶어도 못 부른채 그저 눈물만 흘리며 뒤도 돌아보지 못한채 도망을 가야했죠.
생존자를 태워 줄 비행기를 타고 당신은 아무에게도 들리지않게 소리없는 울음을 하였고 그 자리에 남겨진 그의 시체는 잿더미와 함께 버려지게 되었습니다.
허나 그의 손에는 당신과 함께 찍은 행복했던 사진을 손에 꼬옥 쥔채 영원한 잠을 자게되었답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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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아카이 슈이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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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당신의 현재 어떤 기분인가요?
미안한 마음? 죄인의 마음? 아니면…… 공허한 마음인걸까요?
몇일 전 당신은 폐허속에서 혼자 소중한 물건을 끓어않은채 목놓아 울었습니다. 그거야 당연히 당신을 구해준 그가 건네준 손수건이니까요.
당신을 구해주며 그 자리에 피흘렸던 이상윤 그는 이런 말 했습니다.

"꼬마야… 웃어여지…… 그래야 예쁜거 아닌가……"

그가 손수건을 건네줄 때 그의 손은 이미 차가운 시신이 되었지 당신은 자신을 구해준 그에게 단 한번의 고마움도 없이 울었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그가 당신을 구해주고, 잘 알지도 모르는 그가 당신에게 웃는게 가장 예쁘다는 그 한마디로 죽고…
당신은 그 뒤로 계속 허망한 상태로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답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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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카게야마 토비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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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지금의 장소는 붉은빛에 아직도 끝나지않는 불꽃과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이 장소에서 당신은 하염없이 울고 또 울고있습니다…
건물에 깔려죽은 남학생을 구하지도 못한채 그저 그의 손 하나만 잡으며 누가 구해달라고 외쳐도 아무도 구해주지 않았으니까요.
당신의 하염없는 눈물은 비도 내리지않고 그저 활활 타오르는 불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카게야마 토비오 그가 죽기전에 당신의 얼굴을 보며 마지막 유언이라도 남기듯이 말하였습니다.

"……나 기억해줄 수 있어……?"

그의 대답에 당신은 당연하다는 듯한 눈물로 기억할거라며 대답을 하였고 그는 마저 떨어지는 돌에 깔려 죽었습니다.
남겨진 그의 손만을 잡으며 우는 당신은 그저 이 불이 꺼지기를 누군가 그를 구해달라는 눈물을 계속 흐르며 있습니다.
아무도 그 아무도 구해주지 않아 당신은 영원히 이 자리에서 울고만 있었습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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