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걍 평범 직딩인데 이번에 엄마 환갑 생일인데
축하보다 부담감이 확 밀려오는거야
누구는 해외여행 갔다더라.. 누구는 뭐 어디 호텔에서 식사했다더라
결국 고민하다가 걍 내 수준에 맞춰서 용돈 조금 + 집 근처 고기집 다 같이 밥먹었는데 엄마도 좋아하더라고
뭔가.. 행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어
| 이 글은 1년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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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걍 평범 직딩인데 이번에 엄마 환갑 생일인데 축하보다 부담감이 확 밀려오는거야 누구는 해외여행 갔다더라.. 누구는 뭐 어디 호텔에서 식사했다더라 결국 고민하다가 걍 내 수준에 맞춰서 용돈 조금 + 집 근처 고기집 다 같이 밥먹었는데 엄마도 좋아하더라고 뭔가.. 행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