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 하늘나라에선 편안하신가요
요새 보고싶어서 자꾸 눈물이 나요
할머니가 키우시던 강아지는 제가 잘 보살피고 키우고 있어요
강아지도 할머니가 보고싶나봐요 자꾸 기다리네요 갸우뚱거리며
자주 찾아뵐게요 할머니 사랑해요
| 이 글은 1년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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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 하늘나라에선 편안하신가요 요새 보고싶어서 자꾸 눈물이 나요 할머니가 키우시던 강아지는 제가 잘 보살피고 키우고 있어요 강아지도 할머니가 보고싶나봐요 자꾸 기다리네요 갸우뚱거리며 자주 찾아뵐게요 할머니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