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9살때고 13살 오빠 집에서 잠들었음
엄마가 그 오빠의 어머님 이랑 약속 있다고 나 집에 혼자 있기 좀 그러니까 오빠네 집에서 놀고 있으라고 맡기고 갔었어 같은 아파트 같은동이라 엘베 타면 바로 갈수 있었거든
그래서 그 오빠랑 둘이 있었는데 침대 위에서 놀다가(이상한짓은 안했음) 내가 잠 들었음 그 오빠도 같이 잠 들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조용했던걸 보니 별일은 없었던거 같아
지금 생각해보니 미친짓 같기도 하고ㅋㅋㅋ
| 이 글은 1년 전 (2025/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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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9살때고 13살 오빠 집에서 잠들었음 엄마가 그 오빠의 어머님 이랑 약속 있다고 나 집에 혼자 있기 좀 그러니까 오빠네 집에서 놀고 있으라고 맡기고 갔었어 같은 아파트 같은동이라 엘베 타면 바로 갈수 있었거든 그래서 그 오빠랑 둘이 있었는데 침대 위에서 놀다가(이상한짓은 안했음) 내가 잠 들었음 그 오빠도 같이 잠 들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때 조용했던걸 보니 별일은 없었던거 같아 지금 생각해보니 미친짓 같기도 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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