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 사주고 위로 해줬거든? 참 고마웠는데
근데 카페에서 옆자리 공부하던 사람 보고
봐봐 저 사람 취준생인가봐
안 됐다 이러는 거야
너무 혼란스러웠어..어떤 마음인걸까 친구는
내가 계속 일 못구해서 힘들다고 말하던 중이었는데..
위로도 해줬는데..그게 본심인건가 말실수 한건가 뭐지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4/17) 게시물이에요 |
|
빕 사주고 위로 해줬거든? 참 고마웠는데 근데 카페에서 옆자리 공부하던 사람 보고 봐봐 저 사람 취준생인가봐 안 됐다 이러는 거야 너무 혼란스러웠어..어떤 마음인걸까 친구는 내가 계속 일 못구해서 힘들다고 말하던 중이었는데.. 위로도 해줬는데..그게 본심인건가 말실수 한건가 뭐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