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연광에서 엄청 부해보임
(집, 화장실 등 내 눈에 적응된 시야각, 조명에서 벗어나 밖에서 내 전신을 무심코 볼 경우 여기저기 쌓인 군살 쉐잎 그대로 확인 가능…)
2. 먹어도 먹어도 계속 음식이 들어감
(몸의 어딘가 고장난 상태. 위가 늘어나있음. 배부를 정도로 메인 음식을 먹고도 디저트, 단 음료가 당길 경우 혈당이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경우 높음)
3. 밴딩 슬랙스, 청바지를 맹신함
(배가 계속 나오고 살이 찌고 있는 상황인데 본인이 심각하게 자각못함. 다른 곳은 날씬해보이니 허리&복부 쪽에만 살이 찌니까 쇼핑몰에서 밴딩 바지류 검색해서 입고 다님. 사실 이런 속임수의 바지에 체형이 적응할 경우 계속 밴딩바지만 입어야하고 복부 힘이 약해짐)
4. 얼굴, 이중턱이 급격하게 늘어남
(살 찐 당사자도 알기에 커버할 수 있는 화장법, 셀카 필터, 보정 등 온갖 노력을 기울이지만 숨길 수 없을 정도로 얼굴이부해짐)
… 다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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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이혼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