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치안안좋기로 소문난 동네였는데 그거 모르고 간적있었음 살거있어서 편의점 한곳을 갔는데 요상한 눈빛을 가진 노숙인들이 많았음 그 중 한분은 바지랑 팬티 벗고 돌아다니시더라 음 나도 보고싶어서 본게 아니였음 암튼 인생에서 그런 냄새도 처음 맡아봄
|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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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치안안좋기로 소문난 동네였는데 그거 모르고 간적있었음 살거있어서 편의점 한곳을 갔는데 요상한 눈빛을 가진 노숙인들이 많았음 그 중 한분은 바지랑 팬티 벗고 돌아다니시더라 음 나도 보고싶어서 본게 아니였음 암튼 인생에서 그런 냄새도 처음 맡아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