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아는 오빠한테 고백 받았는데 날 좋아했던 티가 아예 안났음
가끔 단체로 술 마실 때 나 빤히 쳐다보는거 말고는 진짜 관심 없어보였거든.
정말 다른 사람이랑 다를바 없이 대했고 시그널 이런거 하나 없이 아는 동생처럼 대해줬었음. 오히려 이 오빠가 원래 친했었던 여자애랑은 티키타카 엄청 잘되고 장난도 많이치길래 둘이 썸타는줄 알았거든. 근데 걔한텐 마음 전혀 없어서 편하게 대한거래.
아예 눈치 못챌 정도로 좋아하는 티 안나는 사람도 있어...?? 나 눈치 개빠른데..ㅋㅋ 주변에서도 전혀 눈치 못챘대

인스티즈앱
콘돔이 두 번 연속으로 찢어졌어